언론속의 본부

  • 2019. 06.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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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교회 “기쁨 나눔의 50일… 생명나눔예배 드려”


2일, 445명의 성도들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


▲ 머리 위로 하트를 그려 보이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나눈 청년들의 모습


지난 주일,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이웃과 나누고자 세 교회가 생명 나눔을 다짐했다.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예향교회(담임목사 백성훈)는 지난 2일 주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특별히 예향교회는 설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부활 주일부터 오는 성령강림절까지를 생명을 전하는 ‘기쁨 나눔의 50일’로 정하고 다양한 섬김을 이어가고 있다.


백성훈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지난 한 달간 전시회와 연주, 강연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부활의 소망을 전하고 기쁨을 나누는 기간을 가졌다”며 “오늘 드리는 생명나눔예배야말로 우리가 몸과 마음을 다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엔 생명을 주고받은 주인공들의 따뜻한 사연을 담은 간증 영상 상영 시간도 가졌다. 이후 417명의 성도들이 장기기증에 희망등록하며 생명 나눔의 섬김에 동참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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