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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0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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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비전교회·경동교회 등 "생명나눔 이웃사랑 실천"


▲최근 남서울비전교회와 경동교회 등을 포함한 4곳의 교회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며 생명나눔운동에 마음을 모았다.(사진제공=장기기증운동본부)



남서울비전교회(담임 최요한 목사)는 지난 18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리고, 2006년과 2007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최요한 목사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왜 예수님께서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낮은 자리에서 십자가를 지셨는지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면서 "우리가 뿌린 사랑의 씨앗을 통해 생명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고 하늘의 놀라운 축복이 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89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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