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의집 이용후기

  • 2020. 07. 08
  •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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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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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영진입니다.

아내가 라파의 집을 알게되어 지난 6월 처음 라파의 집을 이용했습니다.

저는 투석 한지 이제 1년 정도 되었는데 제주도에 투석환자들을 위한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는게 정말 놀랍네요.

라파의 집을 이용하면서 정기적인 식사와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맑은 공기와 서귀포의 정겨움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주도에 와서 말로만 듣던 쇠소깍에 가봤는데 내륙에서 보지못했던 지형이 신기하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투석치료를 받으면서 몸과 마음이 지칠때 라파의 집을 이용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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