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의집 이용후기
- 2024. 06. 08
- 윤춘호
- 이 게시글을 625명이 보았습니다.
잘 쉬다 왔습니다.
네번을 다녀 왔지만 오자마자 또 가고 싶어집니다
라파의 집은 투석환우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곳입니다
전국 어디를 찾아 봐도 투석환우들이 장기간 마음놓고 관광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라파의 집은 마음 편히 투석 받으면서 관광도 할 수 있으니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습니다
라파의 집은 직원 모든 분이 친절하시고 따뜻하십니다
식사때 마다 웃음으로 반겨 주시던 여사님들도 생각납니다
특히 투석실의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환자들을 위해서 마음을 다 하시고
수간호사 선생님은 환자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어 주고
투석을 받으면서 환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도 잘 해 주십니다
투석 중에 힘들어 하면 무엇이 원인인지 파악해서
힘들지 않도록 도와주십니다
내가 투석 중에 답답하고 하지불안이 계속 일어나서 힘들어 하니까
바로 투석 속도를 줄여주고 하지불안의 원인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약도 처방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어
잠도 잘 자고 투석도 잘 받고 관광도 잘 했습니다
주위환경이 좋은건 더 말할 나위 없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생각이 나는 것이 노랗게 달려 있는 감귤입니다
눈을 감으면 하얀 구름모자를 쓴 한라산이 떠오릅니다
나는 라파의 집이 좋습니다











장기기증희망등록
후원신청하기
희망등록증(스티커)요청
희망이야기
생명나눔가게 안내
나의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