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 2026. 09. 09
-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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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0.01% 마지막 순간
나와 함께 한 사랑하는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가 받은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려고 나름 애썼는데 돌이켜보니 참으로 부족함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천국에서 만나는 그 날까지 매일의 삶에 감사하며 조금 더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시길 .내 삶에 함께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고마웠습니다.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나는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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