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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써보는 유언

생의 마지막에는 무엇을 가장 하고싶으신가요? 또 누구에게 말한마디를 전하고 싶은가요?
마지막이라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겸허하게 하고,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용기가 없어서 그 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나의 진심을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살짝 고백해 볼까요.

1180건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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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180 사랑하는 분들에게 김민성 2022. 06. 09
1179 장기 적출하러 왔으면 이 유언을 부모님에게 보여주세요. 현창민 2022. 05. 28
1178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슬픔보단 좋은 추억이 많이 떠올랐으면 좋겠어요 김민주 2022. 05. 28
1177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에게 배주야 2022. 05. 27
1176 그동안 너무 고마웠습니다. 정승호 2022. 05. 14
1175 갑니다 , 그러나 슬퍼마세요 김도희 2022. 05. 09
1174 잘 왔다, 이젠 떠납니다. 박영재 2022. 05. 02
1173 23살 노진권 노진권 2022. 04. 01
1172 유언을 쓴다는 건 유승준 2022. 03. 27
1171 만약 내가 사고로 미리 세상을 떠난다면 김주희 2022.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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