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생의 마지막에는 무엇을 가장 하고싶으신가요? 또 누구에게 말한마디를 전하고 싶은가요?
마지막이라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겸허하게 하고,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용기가 없어서 그 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나의 진심을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살짝 고백해 볼까요.

1030건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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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030 여한이 없습니다. 정민주 2020. 03. 28
1029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송소연 2020. 03. 28
1028 미안해 손찬혁 2020. 03. 17
1027 유서 최석주 2020. 03. 12
1026 유언 강신영 2020. 03. 12
1025 후회없이 살거라. 남정준 2020. 03. 06
1024 나의마지막이 다른사람에게는 생명이길 박성민 2020. 03. 04
1023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소연 2020. 02. 25
1022 엄마 아빠 언니들께 김희주 2020. 02. 21
1021 배영수 2020. 0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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