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생의 마지막에는 무엇을 가장 하고싶으신가요? 또 누구에게 말한마디를 전하고 싶은가요?
마지막이라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겸허하게 하고,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용기가 없어서 그 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나의 진심을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살짝 고백해 볼까요.

1165건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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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165 사랑하는 내 가족 그리고 지인분들께 이수현 2022. 01. 15
1164 감사한 삶이었습니다. 배승연 2022. 01. 12
1163 저는 이만 하나님 품으로 갑니다. 조혜민 2022. 01. 11
1162 바보처럼 산다는것(꼭 기증이 되도록) 안광원 2021. 12. 28
1161 엄마, 아빠~ 그리고 내새끼들아~ 김정미 2021. 12. 06
1160 유언 강현수 2021. 12. 01
1159 사랑하는 나의 가족에게 이동하 2021. 11. 26
1158 아내와 자녀들에게 박경진 2021. 11. 25
1157 잘 즐기다 갑니다. 정의성 2021. 11. 16
1156 나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태어나 아름다운 인생을 살았다. 김성균 2021.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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