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생의 마지막에는 무엇을 가장 하고싶으신가요? 또 누구에게 말한마디를 전하고 싶은가요?
마지막이라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겸허하게 하고,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용기가 없어서 그 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나의 진심을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살짝 고백해 볼까요.

1096건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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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096 사랑합니다 고혁훈 2020. 10. 22
1095 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나의 유언 조서연 2020. 10. 22
1094 안녕? 한다애 2020. 10. 21
1093 남기는 말 박세원 2020. 10. 17
1092 도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눌 수 있어 더 행복합니다. 이채린 2020. 10. 10
1091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김영석 2020. 10. 08
1090 행복했습니다. 최은지 2020. 10. 05
1089 썩 괜찮은 인생이었어요 김효신 2020. 10. 05
1088 저 먼저 떠나게 되었네요. 김수영 2020. 10. 03
1087 Still with you 김이나 2020. 10.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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