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생의 마지막에는 무엇을 가장 하고싶으신가요? 또 누구에게 말한마디를 전하고 싶은가요?
마지막이라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겸허하게 하고,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용기가 없어서 그 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나의 진심을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살짝 고백해 볼까요.

1125건의 게시물

1 / 113page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125 만약에 저를 심판 하시려면... 김영호 2021. 04. 16
1124 그대들에게 김은경 2021. 04. 11
1123 혹시나 내가 죽었을 때 박규리 2021. 03. 26
1122 ^&^* 김민희 2021. 03. 21
1121 2001.02.12~? 이가현 2021. 03. 19
1120 누군가에 의한. 금혜윤 2021. 03. 18
1119 더 할 나위 없었다. 추성빈 2021. 02. 23
1118 예수님 믿지 않는분에게, 제가 잘 사용했던 일부를 드리고 싶어요. 임정현 2021. 02. 21
1117 가족 및 친구 남편에게. 박민희 2021. 02. 12
1116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봉성근 2021. 02. 11

ó�� ���� 1 2 3 4 5 6 7 8 9 10 ����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