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홍보

본부는 사랑의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중 매체를 통한 언론홍보로 장기기증에 대한 정보 및 미담을
제공하고, 교회와 기관, 단체, 학교, 거리에서 홍보캠페인을 전개해 장기기증 등록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홍보 유인물을 제작하여 배포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장기기증에 대해 접할 수 있도록 돕고, 모바일 홈페이지 등 온라인매체를 통하여 연중 24시간 멈추지 않는 홍보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언론홍보 장기기증의날 온라인홍보
2010 ~ 2000 1990

2018제22회 ‘초록리본 걷기대회’

2018년 9월 1일 올림픽공원 피크닉광장에서 생명나눔의 주인공인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생존시 신장기증인, 장기이식인,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후원자, 자원봉사 등 700여명이 참여하는 초록리본 걷기대회가 개최되었다. 헬스트레이너 아놀드홍의 걷기대회 준비운동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생명나눔 캐릭터 리보니 런칭,
소방관 임경훈 홍보대사 위촉, 체육대회, 부스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행사장에는 72명의 생존시 신장기증인 및 뇌사장기기증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생명의 나무가 설치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2017제21회 ‘리본 페스티벌’

전세계적으로 장기기증을 의미하는 초록리본을 모티브로
‘리본 페스티벌’이 대학로에서 진행되었다. 새생명나눔회, 도너패밀리, 장기기증 희망등록자와 일반시민들이 함께 모여 초록리본을 만드는 퍼포먼스와 거리행진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장기기증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는 체험부스의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알렸다. 특히 홍보대사 최지우, 소유진씨를 비롯한 26명의 유명인사가 자신의 애장품을 기부해 생명나눔 바자회를 진행하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2016제20회 ‘생명나눔의 얼굴들’

뇌사 장기기증인 및 생존시 신장기증인 20명의 캘리그라피 초상화 전시회를 청계천에서 개최했다. 캘리그라피 작가 20명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초상화 전시회에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및 생존시 신장기증인, 이식인 등이 참여했다. 캘리그라피 초상화는 기증인에게 보내는 네티즌들의 감사댓글을 모아 제작되었으며, 장기기증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9월 9일 하루 동안 청계천에서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2015제19회 ‘별그리다 전시회’

뇌사 장기기증인들의 초상화 전시회 ‘별 그리다’를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했다. 이 전시회는 화가 52명의 재능기부를 받은 뇌사 장기기증인 초상화 80점과 전국 뇌사 장기기증인의 유가족들이 직접 그린 초상화 59점을 하루 동안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의 소중한 가치를 전했다. 전시회에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9명과 뇌사 장기기증인 에게서 신장과 췌장을 동시에 이식받은 송범식 씨와 간을 이식받은 김윤수·백건일 씨, 지난 2005년 각막을 이식받은 박진숙 씨 등이 참석했고, 또 배우 김유리 씨, 방송인 에바 씨가 참석해 기증인의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4제18회 ‘생명의 물결 걷기대회’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피크닉광장에서 생존시 신장기증인,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장기기증등록자 등과 500여명이 함께하는 생명의 물결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개그맨 표인봉 씨의 사회로 진행된 걷기대회에는 홍보대사 최일화, 김유리, 이정용 씨 등이 참여하여 생명나눔에 함께한 사람들을 격려했다. 걷기대회 후에는 다양한 부스 체험이 이뤄졌다. 특히 41명의 뇌사 장기기증인들의 추모비가 설치된 1일 추모공원이 조성되어 되었으며, 유가족들이 직접 시민들을 만나 장기기증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전했다.

2013제17회 ‘생명나눔, 기적의 순간들’

9월 7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제17회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생명나눔, 기적의 순간들’ 행사를 가졌다. 생존시 신장기증인 및 이식인들을 초청하여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최초의 모자,
부자 신장기증인 및 부부 신장기증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생명을 살린 순간의 감동을 나눴다. 또한 생존시 신장기증인들로부터 신장을 이식받고 건강을 되찾은 이식인들도 30여명 참석하여 장기기증
서약에 참여하며, 받은 사랑을 나누며 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2012제16회 ‘2012 생명나눔 페스티벌’

‘2012 생명나눔 페스티벌’을 서울 신도림 디큐 브시티 스페이스신도림 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2007년 12월 25일 WBC 플라이급 1차방어전을 치르고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서지 못한 최요삼 선수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연극 <10초>가 공연됐다. 장기기증인 및 유가족 예우문화 조성을 위해 제작된 이 연극은 故최요삼 선수의 유족을 비롯한, 뇌사장기기증인 유가족, 장기이식인, 일반시민들이 관람하였고, 공연이후에는 가수 부활, 노을 등이 재능기부로 미니 콘서트를 진행하여 관객들에게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했다.

2011제15회 ‘생명나눔 안에서 우리는 한가족’

2011년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장기기증의 날에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캠페인이 이루어졌다. 서울역 광장에서 펼쳐진 행사에는 본부에 등록되어 있는 외국인 장기기증 등록자 9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에바, 브로닌 등 ‘미녀들의 수다’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큰 인기를 모은 유명 외국인 연예인들과 양준혁 야구해설위원 등이 참석하여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캠페인과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2010제14회 Sign Day

2010년 9월 9일은 Sign Day 라는 주제로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대대적인 행사가 진행됐다. 장기 기증 희망 서약서에 생명나눔에 동참한다는 싸인을 남기자는 의미에서 싸인데이로 컨셉을 정하고 진행된 행사에는 우천이라는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모여 장기기증운동에 참여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생명나눔콘서트에는 가수 브라이언, 별, 길건, 개그맨 박성호, 최효종, 송준근씨가 멋진 공연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장기기증 운동을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