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홍보대사 장기기증 등록명사

최지우홍보대사

배우 최지우 씨는 지난 2000년 12월 18일,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이후, 사랑의장기기증운동의 대표 홍보대사로서 장기기증 홍보 포스터와 리플렛 등 각종 홍보물에 등장하며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했다. 다채로운 재능을 가지고 브라운관에서 팔방미인의 매력을 발휘하고 있는 최지우 씨는 생명을 살리는 운동을 위해서도 재능기부에 앞장서왔다. 만성신부전 환자들을 위한 밥상 봉사 및 영상 제작을 위한 내레이션에 참여했고, 각종 언론 매체 인터뷰와 온라인 캠페인에 동참하며 새 생명을 선물할 수 있는 장기기증의 참 의미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

장혁홍보대사

배우 장혁 씨는 2007년 3월 29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며 ‘사랑의 나눔’의 배지를 가슴에 달고 위촉장을 수여받은 장혁 씨는 당시 “군복무 시절 백혈병을 앓고 있는 장병의 아이를 위해 헌혈을 한 적이 있는데, 당시 나눔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됐다.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아름답고 따뜻한 일에 기쁨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후, 장혁 씨는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 촉구 및 성숙한 장기기증 문화조성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했고, 영상제작을 위한 내레이션 참여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앞장서왔다.

테이홍보대사

가수 테이 씨는 지난 2005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당시 전국 투어 콘서트 수익금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기부하며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했다. 테이 씨는 “2005년 당시 소속사 대표님의 어머님이 시력 장애가 있으셨는데 곁에서 보면서 얼마나 큰 불편함과 고통이 따르는 지 알 수 있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콘서트 수익금을 시각장애인들에게 기부하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후에도 2012년 장기기증의 날을 위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기념 티셔츠를 제작하며 많은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의 참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

아놀드 홍홍보대사

스타 스포츠 트레이너인 아놀드 홍 씨는 지난 2013년 장기기증의 날 기념 걷기대회 행사에 재능기부에 참여하며 본부와 인연을 맺게 됐다. 이미 오래 전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생명나눔의 취지에 공감했다는 아놀드 홍 씨는 지난 2015년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강연 및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왔다. 특히 2015년 12월부터 매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명동 거리에서 상의 탈의를 한 산타복장으로 거리행진을 펼치는 이색 캠페인에 앞장서며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양준혁친선대사

야구해설위원이자 전직 야구선수인 양준혁 씨는 지난 2011년 3월 9일, 생명나눔 친선대사로 위촉되며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 평소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양준혁 씨는 당시 “생명나눔의 필요성에 대해 절실히 공감해 본부 사무실을 찾아 장기기증 희망등록에도 동참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양준혁 씨는 장기기증 운동 활성화를 위해 사인볼을 증정했고, 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인 2011년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서울역에서 진행된 장기기증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를 독려하며 홍보활동에 앞장섰다.

소유진친선대사

배우 소유진 씨는 지난 2011년 11월, 생명나눔 친선대사로 위촉됐다. 소유진 씨와 그의 어머니는 지난 2001년, 본부를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고 장기부전 환자들을 돕는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소유진 씨는 “장기이식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어요 저로 인해서 장기기증 운동이 조금이라도 활성화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돕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본부 소식지 ‘선한이웃’의 표지를 장식하며 생명나눔운동의 소중한 의미를 전했고, 이어 지난 2016년 12월 4일에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들을 위한 행사의 사회자로 참여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이식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소유진 씨는 본인의 SNS를 통해 이식을 간절히 기다리는 장기부전 환자들 에게 희망을 찾아주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바친선대사

방송인 에바 씨는 지난 2011년 11월, 생명나눔 친선대사로 위촉됐다. 이후, 본부에서 진행하는 장기기증 캠페인 및 행사 등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장기기증 홍보 활동에 앞장서왔다. 특히 외국의 선진적인 장기기증 문화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는 인터뷰 또는 캠페인에 앞장서왔고, 최근에는 자녀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장기기증의 날 기념 행사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바 씨는 “아이와 함께 장기기증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어, 저 또한 장기기증 홍보대사는 더욱 의미가 있어요”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SNS를 통한 장기기증 홍보활동과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한 후원에도 참여하며 친선대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김병세친선대사

배우 김병세 씨는 지난 2012년 12월 1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친선대사로 위촉됐다. 2012년, 10월 배우 김병세 씨는 자신이 속한 연예인 축구단과 새새명나눔회(본부를 통해 생면부지 타인에게 신장을 기증하고 이식받은 사람들의 모임)의 체육대회 행사에 참여해 본부와 인연을 맺게 됐다. 이후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고 장기기증 친선대사로 위촉된 김병세 씨는 “나의 일, 내 가족의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연하게 해야 할 일이 장기기증 서약인 것 같다”며 “좀 더 일찍 장기기증 서약을 하지 않은 것이 아쉽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 후, 선한이웃 소식지 인터뷰와 본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오지헌친선대사

개그맨 오지헌 씨는 지난 2012년 12월 1일, 친선대사로 위촉됐다. 오지헌 씨는 지난 2010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계기로 본부와 인연을 맺은 후 생명나눔 친선대사로 위촉돼 생명나눔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본부 등록자였던 故 김우수 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철가방 우수씨’에 출연한 이후 더욱 장기기증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했다. 오지헌 씨는 “그 영화는 제게도 많은 울림을 준 작품이었어요 물질의 유무와 상관없이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해 남을 돕고 사랑하는 사람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는 마음을 갖게 한 영화예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난 2016년 본부에서 진행한 ‘아이 프로미스 유’ 각막기증 온라인 캠페인에 참여하며 SNS를 통해 장기기증의 참 의미를 알렸다.

배한성홍보대사

성우 배한성 씨는 지난 2012년 12월 1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배한성 씨는 2011년 지난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 행사에서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을 위해 장기기증을 소재로 한 시를 낭독하는 특별한 재능기부에 참여하며 본부와 인연을 맺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에도, 각종 방송 인터뷰와 영상 내레이션 등에 참여해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했다. 배한성 씨는 “본부에서 진행하는 행사에는 꼭 참석하고 싶어요 생명을 살리는 일이야말로 가장 의미 있는 일이죠”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2018년 최초로 진행된 후원자의 밤 행사에 참여해 한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의 사연을 직접 무대에 올라 낭독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생명나눔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등 적극적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의 열정을 함께 나눴다.

김정화·유은성홍보대사

배우 김정화 씨는 지난 2015년 12월 본부 사무실을 찾아 직접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이후 지난 2017년 8월, 장기기증 홍보 소식지인 ‘선한이웃’ 표지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정화 씨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저한테 소중한 유산을 남겼다. 삶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앞으로 살아갈 방향을 제시해주신 것 같다. 각막기증을 하신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김정화 씨는 지난 2017년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행사인 리본 페스티벌 바자회에 애장품을 기부하는 등 장기부전 환자들을 돕는 후원과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하는 홍보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CCM 작곡가이자 가수인 유은성 씨는 지난 2015년 12월 본부 사무실을 찾아 직접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당시 유은성 씨는 “언젠가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르시면, 우리 신체의 일부가 꼭 필요로 하는 누군가를 살릴 수 있는 데 사용되면 좋겠다”며 “참 소중하고 귀한 일이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 여겨진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후,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재능기부에 참여하며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해왔다. 특히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창립 25주년 기념 콘서트에 재능기부로 참여해 장기기증인 및 이식인들에게 생명나눔의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이정용홍보대사

방송인 이정용 씨는 지난 2012년 12월 1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중요한 것처럼 저희 아이들에게 '장기기증'이라는 특별한 나눔을 가르쳐 줄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한 이정용 씨는 아들 믿음 군, 마음 군과 함께 장기기증 홍보활동에 앞장서왔다. 장기기증 라디오 홍보광고를 위한 목소리 기부에 참여했고,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들을 위한 캠프 행사에 가족과 함께 참여해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 2014년 제1회 서울특별시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에서 이정용 씨와 두 아들이 서울시 장기기증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현영친선대사

방송인 현영 씨는 지난 2011년 9월,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인 ‘정오의 희망곡’을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할 뜻을 밝혔다. 곧바로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현영 씨는 지난 2011년 11월, 본부 생명나눔 친선대사로 위촉됐다. 이 후, 본부의 각종 장기기증 캠페인과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각막기증 캠페인 ‘아이 프로미스 유’를 널리 알리고자 홍보 영상 촬영에 재능기부로 참여했고, 최근에는 딸 다은 양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장기기증의 날 기념 행사에 참여해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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