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홍보
본부는 사랑의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중 매체를 통한 언론홍보로 장기기증에 대한 정보 및 미담을
제공하고, 교회와 기관, 단체, 학교, 거리에서 홍보캠페인을 전개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홍보 유인물을 제작하여 배포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장기기증에 대해 접할 수 있도록 돕고, 모바일 홈페이지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하여 연중 24시간 멈추지 않는 홍보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 언론홍보 | 장기기증의날 | 온라인홍보 |
설립 초기부터 장기기증과 관련된 미담을 발굴해 언론의 관심과 보도를 이끌어온 본부는 장기기증의 공익적 가치와 사회적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기자회견과 공청회를 통해 제도개선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장기기증 관련 정책과 제도정비를 촉진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언론매체에 소개된 장기기증인들의 이야기 |
1991년 국내에서 최초로 타인을 위해 아무런 대가없이 생존 시 신장기증을 실천한 박진탁 명예이사장의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장기기증 운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후 릴레이 신장이식 수술, 부부 신장기증인, 신장·간 기증인 등의 사연이 연이어 보도되며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전환하는 물꼬를 텄습니다. 또한, 생존 시 신장기증인 뿐 아니라 뇌사 장기기증인 및 그 가족들의 사연도 언론을 통해 조명되며 많은 이의 가슴에 감동을 꽃피웠습니다. |
|---|---|
| 장기기증 제도개선에 기여한 언론보도 |
장기기증 희망등록 연령완화를 촉구하는 공청회가 여러 차례 이어진 끝에, 지난 2019년 장기기증 희망등록 연령이 기존 만 19세 이상에서 만 16세 이상으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이후 청소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자가 동기간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를 보이며 장기기증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췄습니다. 또한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예우에 대한 기자회견도 꾸준히 펼쳐 기념공원 조성의 초석을 마련했으며, 유가족과 이식인 간 서신 교류 필요성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관련 법 개정에 기여했습니다. |
| 다양한 방송사와 함께한 캠페인 |
1997년 KBS1 라디오와 공동으로 펼친 장기기증 캠페인 ‘다시 사는 세상, 함께 나누는 생명’이 1년 동안 진행돼 1만 6천 여 명의 시민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습니다. 2005년에는 MBC 프로그램 <느낌표>의 ‘눈을 떠요’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각막기증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06년에는 KBS ‘사랑의리퀘스트’를 통해 경제적 취약계층 장기부전 환자들의 수술비를 모금했으며, 이를 통해 10명 이상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기회를 전했습니다. 2011년에는 KBS와 함께 특별생방송 ‘시청자와 함께 생명을 나눕시다’를 총 4회 진행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펼쳤으며, 2012년에는 SBS라디오 <컬투쇼>와 함께 장기기증 특집 생방송을 진행하여 생명나눔의 미담을 알렸습니다. 2014년에는 EBS와 나눔교육 확산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하며 다큐멘터리 ‘생명도 나눌 수 있다’를 제작해 장기기증의 가치를 알렸습니다. 2024년 3월부터 8월까지는 문화일보와 함께 ‘살리고 떠난 사람들’이라는 연재 기획기사를 통해 뇌사 장기기증인의 사연을 전하며 생명나눔의 가치를 확산했습니다. |











장기기증희망등록
후원신청하기
희망등록증(스티커)요청
희망이야기
생명나눔가게 안내
나의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