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홍보

본부는 사랑의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중 매체를 통한 언론홍보로 장기기증에 대한 정보 및 미담을
제공하고, 교회와 기관, 단체, 학교, 거리에서 홍보캠페인을 전개해 장기기증 등록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홍보 유인물을 제작하여 배포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장기기증에 대해 접할 수 있도록 돕고, 모바일 홈페이지 등 온라인매체를 통하여 연중 24시간 멈추지 않는 홍보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언론홍보 장기기증의날 온라인홍보

설립 초기부터 많은 언론의 관심과 도움으로 성장해 온 본부는 미담 뉴스를 지속적으로 각 언론 매체에 제공함으로써 일반 대중을 향한
장기기증 홍보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05년에는 MBC와 공동으로 각막기증 캠페인을 펼쳐 장기기증 열풍을 불러일으켰으며2007년에는
KBS와의 생방송을 통해 전국민적인 장기기증 운동 활성화에 크게 일조하였다.

EBS와 나눔교육 확산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

2014년 3월 7일, EBS와 함께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EBS 신용섭 사장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관계자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11개의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다큐멘터리 '생명도 나눌 수 있다'가 제작되어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의 사연 및 국내 장기기증 현황에 대해 알렸다.

KBS 1TV와 함께 특별생방송 ‘시청자와 함께 생명을 나눕시다’

2011년 3월 2일, 6월 20일, 9월 29일, 12월 15일 총 4회에 걸쳐 KBS 1TV와 함께 생명나눔에 관한 특별생방송을 진행했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진행되는 방송을 통해 장기기증과 관련된 정보와 함께 아름다운 사연들이 소개되었다. 특히 생방송 현장에 콜센터를 설치하여 장기기증 서약 신청을 받았으며, 방송에 출연한 가수 김종민, 탤런트 정시아, 아나운서 이지애, 오정연 씨 등이 장기기증 서약에 참여했다.

중앙일보와 함께한
‘사랑의 장기기증
등록의 달’

2006년 3월 중앙일보와 함께 ‘사랑의장기기증등록의 달’ 캠페인을 펼쳐 국회의원, 연예인, 사회저명인사를 비롯해 주요공기관, 기업인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KBS 1TV ‘사랑의리퀘스트’와 공동캠페인

2006년 4월부터 사회 어두운 곳에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이웃들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되고자 대표적인 모금 프로그램인 사랑의 리퀘스트와 공동으로 장기기증 캠페인 및 불우 환우 이식수술 모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매주 1회씩 장기기증이 필요한 이식자, 기증자, 장기기증등록자의 사연을 소개하여 10명 이상의 환우에게 새로운 생명을 전했다.

2007년 KBS와의 ‘생명나눔천사걷기대회’

제11회 장기주간을 맞아 KBS 1TV와 함께 방송 80년 연중기획 희망릴레이 생명나눔 천사 걷기대회를 펼쳤다. 2007년 9월 8일 서울 한강둔치 여의도지구(왕복4km)에서 진행된 행사는 2시간 동안 KBS1 TV를 통해 이원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이날 생방송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장기기증에 대해 문의하거나 등록하는 등 홍보가 되었다.

2005년 MBC와 공동캠페인

MBC 느낌표의 ‘눈을 떠요’는 외국에서 각막을 수입해 시각장애인에게 각막이식수술을 하고 시력을 되찾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국내의 척박한 각막기증 문화를 보여주었다. 특히 2005년을 각막기증의 해로 선포하고 각막기증을 집중 홍보함으로써 장기기증 운동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달라졌다.

KBS1 라디오와 함께한 장기기증 공동 캠페인

1997년 본부와 KBS1 라디오가 공동으로 펼친 장기기증 캠페인 ‘다시 사는 세상, 함께 나누는 생명’이 한 해 동안 진행됐다. 캠페인 결과 1만 6천여 명 이상의 시민들이 장기기증 등록을 했으며 장기기증 활성화에 불을 지피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