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홍보

본부는 사랑의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중 매체를 통한 언론홍보로 장기기증에 대한 정보 및 미담을
제공하고, 교회와 기관, 단체, 학교, 거리에서 홍보캠페인을 전개해 장기기증 등록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홍보 유인물을 제작하여 배포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장기기증에 대해 접할 수 있도록 돕고, 모바일 홈페이지 등 온라인매체를 통하여 연중 24시간 멈추지 않는 홍보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언론홍보 장기기증의날 온라인홍보

1999년 11월, 본부는 국내 최초 온라인 장기기증 서약 시대를 열었다. 누구든 장기기증에 관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온라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포털사이트와 연계해 다양한 장기기증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쳐왔다.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장기기증을 알리기 위한 본부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모바일 앱 (App)

본부는 지난 2012년,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장기기증 모바일 서약’ 앱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우편 요청이나 방문, PC에 접속해야 했던 번거로움 없이 손안의 기기로 장기기증 서약이 가능해졌다. 이뿐만 아니라 장기기증 희망등록증을 모바일에 휴대하고 본인의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모바일 지갑 시럽
(Syrup)

본부는 14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SK플래닛 ‘시럽(Syrup)’과 제휴협약을 맺고, 모바일 지갑에 장기기증 서약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용자들은 수월해진 접근성과 한결 간편해진 가입 절차로 장기기증에 대한 심리적인 벽을 낮출 수 있게 되었다.

아이 프로미스 유
(EYE PROMISE YOU)

‘새로운 세상을 볼 당신에게 하는 약속’이라는 주제로 시각장애인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SNS에 본인의 눈 사진과 시각장애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진을 게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각막기증 활성화를 기원했다. 최지우, 신동엽, 김희철 씨 등 89명의 유명인과 26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밝은 세상을 만들자는 뜻에 힘을 실었다.

별 그리다

뇌사 장기기증으로 생명을 살리고 떠난 기증인 3098명의 아름다운 사랑을 기억하고자 펼친 캠페인이다. 9천여 명의 누리꾼들이 참여해 기증인의 얼굴을 초상화로 그리거나, 이들의 숭고한 사랑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배우 김민정, 채정안, 하연수 등 유명 스타들도 취지에 공감해 재능을 기부했고, 많은 공감을 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