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결연

신장이식 결연사업소개 신장기증 신장이식 생명나눔 기적의 순간 통계

신장이식 결연사업

1991년 1월 24일 박진탁 이사장의 최초의 생존시 신장기증 이후에 본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970여건의 신장기증 수술이 있었습니다.
타인을 위해 기증할 수 있는 순수 신장기증인를 찾는 캠페인은 물론이고, 아픈 가족을 위해서 신장을 기증하자는 캠페인도 병행하여, 현재는 한해 1000여명이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신장을 기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족을 위해서 신장을 기증하고 싶지만, 혈액형이나 유전자형이 맞지 않아
직접 기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가족교환 신장이식 프로그램’을 통해 이식을 받도록 결연하여 신장기증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무런 대가 없는 순수한 사랑 실천으로 자신의 신장 하나를 나눠주는 생존시 신장기증
만성신부전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는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주었고,
타인을 위해 신장을 기꺼이 내어준 신장기증인에게는 한 생명을 살렸다는 기쁨과 자부심을 선물하였습니다.

신장이식 결연사업이야 말로 생명과 생명을 잇는 숭고한 나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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