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의집 이용후기

  • 2020. 04. 01
  • 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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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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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신장병 환우들의 모임 카페를 보고 라파의 집을 알게되어 지난 2월에 다녀왔어요.
라파의 집을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투석하기가 용이하고 투석하고나서 편하게 쉴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서귀포 바다를 뒤로는 한라산을 볼 수 있는 조용하고 공기좋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지내는 동안 코로나 때문에 오후 관광을 못한 점은 조금 아쉬움으로 남아요.
그나마 개인적으로 다녀왔던 섭지코지와 용머리해안의 아름다웠던 경치와 경관들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네요^^
라파의 집에 있는 동안 편하게 잘 쉬면서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좋은 시간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라파의 집에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어서 빨리 코로나가 끝나길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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