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영웅, 고맙습니다,

장기기증으로 새로운 삶으 선물해 준 나의 영웅. 기증인과 그 가족에게 감사와 응원의 편지를 전해주세요.

따뜻한 편지 한통을 통해 장기를 이식받은 후 당신에게 펼쳐진 '일상의 소소한 기적'을, 당신이 마주한 '삶의 변화'를 전해주세요.

당신의 마음속에 담아 둔 고마움을 도너패밀리(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들에게 감동으로 전하는 감사편지쓰기 '나의영웅, 고맙습니다'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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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인들의 감사편지

※ 문의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팀 02-363-2114 (내선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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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남겨 준 그 사랑을 이어주세요' 제 남편은 2009년 9월,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졌어요. 생전에 장기기증 서약을 했었던 남편의 뜻을 존중해 가족 모두가 장기기증을 결정했습니다. 6명의 환자를 살리고 떠난 남편은 목회 활동을 할 때에도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어려운 이들을 돕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었어요. 가끔 남편의 장기를 이식받은 분들이 건강을 잘 회 복하셨을까, 어떻게 지내실까 하는 것들이 궁금해집니다. 그분들이 어디서든 행복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라요. -뇌사 장기기증인 김기호 목사님의 아내 서정 씨 '제 딸의 심장을 이식받은 그 분에게 안부 인사를 꼭 전하고 싶어요' 제 딸 준희는 2015년 6월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상태가 되었어요. 21세의 꽃다운 딸의 삶이 누군가에게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기기증 을 결정했어요. 준희는 심장과 신장을 기증해 3명에게 생명을 선물하고 떠 났어요. 딸이 떠난 사실은 너무 아프지만, 우리 딸 준희가 남긴 사랑으로 건강 하게 살아갈 이식인들이 있다는 사실이 위로가 돼요. 그리고 이식인들의 소식이 늘 궁금합니다. 착한 딸의 못 다 한 날들을 이어가고 있을 여러분, 건강하세요! -뇌사 장기기증인 박준희 양의 어머니 신경숙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