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의집 이용후기

  • 2020. 06. 05
  • 양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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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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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양인섭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라파의 집을 알게 되어 지난 한 달여간 잘 지내고 갑니다.

라파의 집에서 지내는동안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치료도 잘 받고 잘 쉬다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원장선생님과 간호사들, 사무실, 식당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항상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내는동안 즐거웠고 친절하게 해준 점 가슾깊이 새기며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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