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의집 이용후기

  • 2021. 01. 01
  • 이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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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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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1월에 다녀간 이송자입니다.
병원에 같이 다니는 환자에게 라파의 집을 소개받아 동생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며 편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라파의 집은 조용하고 주변 경관도 좋고 산책로가 있어서 아주 좋았답니다.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해서 고마웠습니다.
다시 가고 싶어요.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꼭 다시한번 갈게요.
라파의 집을 알게되서 다행이고 항상 수고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과 직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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