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의집 이용후기
- 2024. 11. 17
- 권영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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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 천사
삼다도라
서귀포의 아늑한 자락에 자리잡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제주 라파의집을 24년10월31일부터11월14일 이용한 대구의
신장환우 권영로 입니다
사실 대구에서 투석시 저혈당이 있어서 걱정반 쓸램반을 KAL기편으로 제주에 도착하였습니다.
11월1일 새벽에 기상하여 보니 05시 조금 지난시간에 인공신장실에 불이켜져 있었어요 그때부터 준비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첫날투석시 내심은 저혈당이 오면 어떻게하지 두려운 마음으로(민폐를 끼치지 않을까?)자리에 임 했습니다
이민지 간호사샘이
능수능란하게 오퍼래이팅 하면서 4시간 저혈당 없이(포도당 투여없이)마치게되어신뢰감과 고마움이 쌓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강윤진 수 간호사샘의 통솔하에 일사분란하게 설송은샘,황정원샘이고분분투 하시는모습이 천사입니다
전국의 환우가 각자 환경 여건이 틀림에도잘 대처 해 주신 의료진에 다시 한번 고맙다고 머리숙여 인사 드립니다.
환우및보호자들 대화 광장에서도 간호사샘 케어 잘 한다고 하십니다
부디 백의의 천사가 시종일관 환우들의 나침판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며
제주라파의집 사무장님식당의 3명의 파수꾼및 모든분께 행운과 번영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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