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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10.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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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한 24세 딸 장기 6명에 기증한 中 부모…“장기 받은 분들께 감사”


중국에서 예상치 못한 병으로 뇌사한 딸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정한 부모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인터넷매체 화룽왕은 뇌사 상태인 24살의 딸의 간, 폐, 각막과 뼈 등을 기증해 6명의 생명을 구한 부모의 사연을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일 아버지 셴잉차이(56)는 딸 셴치엔(24)의 장기기증 서류에 서명하고 손바닥으로 지장을 찍었다. 화룽왕은 셴치엔의 부모의 결정이 중국의 중추절에 세상과 큰 사랑을 나눈 것이라고 보도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073097&code=611318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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