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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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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청년, 7명 살리고 하늘로…아들의 ‘장기기증’ 선택 이유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뇌전증을 앓아온 20살 청년이 7명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하늘의 별이 됐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떠나보내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우리 준엽이, 더는 아픔 없는 천국으로 가서 행복하게 잘 쉬고

살아생전에 친구가 없었지만, 하늘에서는 좋은 친구들과 즐겁게 잘 지내.

네 동생이 멋진 어른이 되고, 아빠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찾으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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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59164&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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