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 2025. 05. 15
- 박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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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멀리 여행갔으니까 천천히 와 같이 여행하며 내가 알려줄게
이 것을 보았다는건 내가 저기 멀리 여행 떠났다는거겠지?
다들 슬퍼하지마 나 좋게 살았어 ㅎㅎ 그리고 잠시 나 여행 간거야 그러니까 너무 그러지말구
특히! 엄마 아빠 나 떄문에 밥 제대로 안먹은거 다 아니까 밥 제대로 먹고 ~ 맛난거 많이 먹구 알겠지? 그리구 나떄문에 너무나도 속 썩였지? 내가 미안해 이기적인 사람이라 그래
그래서 내가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내가 낯간지러워서 사랑한다 이말을 차마 직접 못하고 멀리 여행을 떠나버렸네 ㅎㅎ
하고 떠날걸 조금 후회스럽다 아무튼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그 외 사람들 너무 슬퍼 하지말고 내 가족아닌 사람들한테 부탁이 있어요 제 엄마 아빠가 많이 힘들거예요 제 동생도 힘들거구요 그래서 그런데 위로 하나하나 해주고 제가 어떤 사람이였는지 말동무는 아니여도 한마디라도 해주세요 ㅎㅎ 제 마지막 부탁입니다
아무튼 우리 사람들 너무 고마웠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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