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생의 마지막에는 무엇을 가장 하고싶으신가요? 또 누구에게 말한마디를 전하고 싶은가요?
마지막이라는 말은 우리의 마음을 겸허하게 하고,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용기가 없어서 그 동안 얘기하지 못했던 나의 진심을 친구나 가족, 연인에게 살짝 고백해 볼까요.

1138건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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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138 가족들에게. 김영우 2021. 06. 18
1137 나의 소중한 사람들아 임소영 2021. 06. 16
1136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딸 안나에게 채경임 2021. 06. 11
1135 진심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에게 김진수 2021. 06. 07
1134 사랑하는 엄마 아빠 이경호 2021. 06. 02
1133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박상훈 2021. 05. 29
1132 긴 방황의 시간동안 손 놓지 않아준 가족에게 이예훈 2021. 05. 27
1131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박소연 2021. 05. 18
1130 떠나는 날 부끄럽지 않게 ... 김은혜 2021. 05. 10
1129 화장 해 주세요. 이광수 2021. 05.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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