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의집 이용후기

  • 2020. 12. 02
  • 윤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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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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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성준입니다.
다니던 병원의 수간호사님 권유로 라파의 집을 처음 다녀왔는데
지내는동안 라파의집 직원들에게 신세 많이지고 푹 쉬고 왔습니다.
방 시설도 좋고 음식도 맘에들고 몸과 마음 다 잘 쉬고와서 아주 좋고
몸좀 추스리고 하던일도 정리되면 다시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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