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의집 이용후기

  • 2020. 11. 25
  • 이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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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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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광석입니다.
인터넷으로 라파의집을 알게되어 지난 10월에 처음으로 라파의집을 이용하고 왔습니다.
라파의집에서 지내는동안 친절한 직원들의 안내와 간호사님들의 돌보심이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때문에 오후관광을 가지못해 아쉬웠는데 라파의집 주변 산책로도 좋았고 산책로 입구에
운동기구들도 있어 이용할수 있어서 그나마 괜찮았네요.
근거리에 있는 쇠소깍이나 원앙폭포는 개인적으로 다녀와봤는데 바다와 계곡을 모두 볼수 있고 경관이 멋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처음 라파의집을 이용했는데 환우들을 위해 애쓰시는 직원들 모두 감사했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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