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 2022. 01. 11
  • 조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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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만 하나님 품으로 갑니다.

너무 슬퍼들 마세요. 저는 이만 하나님 품으로 갑니다. 이만하면, 가치있는 죽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죽음으로 인해 슬퍼할 남겨진 가족들에겐 너무나 미안하지만, 먼저 천국에 가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자신의 선한 싸움을 끝까지 싸우고, 천국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요.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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