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본부

  • 2020. 0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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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83회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지난 1월 18일 미국에서 특별한 손님이 한국을 찾았다.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자신의 영웅을 찾아왔다는 23살의 킴벌리 씨.


그녀는 2살 때부터 소아당뇨를 앓으면서 신장이 모두 망가져 하루 하루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4년 전 한국의 한 소녀에게 신장과 췌장을 이식받으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킴벌리 씨에게 소중한 선물을 한 소녀는 바로 19살의 김유나 양.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부모님은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 가운데에서도 장기기증을 결정, 그렇게 27명에게 세상에게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남기고 유나 양은 하늘의 별이 되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yonhapnewstv.co.kr/program/view/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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