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의집 이용후기

  • 2021. 02. 03
  • 정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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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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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들과 간호사 선생님. 주방 아주머니들 모두 친절하셔서 아무 불편없이 잘 지내고 왔습니다.
3년전 왔을때 이용했던 방에 지내며 투석했는데 옆 방과의 소음이 들려 공동생활에 다소 작은 소리로
생활을 하게끔 하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었습니다.
지내면서 위미항에 다녀왔는데 탁 트인 바다와 방파제 등대가 가끔 기억납니다.
라파의 집 직원들 전부 너무 고생하시고 잘해 주셔서 정말 잘 쉬고 왔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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