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 2021. 02. 11
  • 봉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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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저의 수명이 다하는 그날 누군가는 새로운 삶을 얻게 되겠죠. 제가 어떤 죽음을 맞이하게 될진 모르지만 장기기증을 통해 저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 , 친구들, 나의 장기를 이식 받고 새로운 삶을 사시는 분들. 인생의 마지막 날까지 모두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날 제가 그랬듯 장기를 기증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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