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본부

  • 2019. 0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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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앵커: 내 몸의 일부로 다른 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 바로 장기기증이죠. 9월 9일은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지정한 장기기증의 날인데요. 생명사랑의 의미를 담고 있는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식을 찾아가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기자: 생명나눔의 길이 열리는 자리,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2019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1997년부터 9월 둘째 주를 장기 주간으로 정해 생명나눔 캠페인을 전개해왔고, 2008년부터는 ‘뇌사 시 장기기증으로 9명의 생명을 구하자’는 의미로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정해 지켜오고 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www.cts.tv/news/view?ncate=THMNWS07&dpid=25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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