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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0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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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피플+] 낯선 소녀 가슴에서 뛰는 세상 떠난 딸의 심장 소리

▲ 지난 6일(현지시간) 에미 헴린이 죽은 딸의 심장을 기증받은 소녀의 가슴에 청진기를 대고 심장 박동 소리를 듣고 있다.



지난해 4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사는 에미 헴린(40)은 딸 엘리디아를 잃었다. 음악가를 꿈꾸며 기타 치고 노래 부르기를 즐기던 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큰 충격이었다. 어머니는 “웃음이 많은 아이였다. 딸이 떠난 날은 내 생애 최악의 날이었다”며 가슴을 부여잡았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17601013&wlog_tag3=naver#csidxa8b29754dd9ffb1a968e1389b789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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