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본부

  • 2020. 0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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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주말] 작년보다 3배… '장기기증 서약'은 혹독한 코로나에도 피어났다


장기기증 희망 서약을 하면 서약자의 의사에 따라 운전면허증에 '장기(조직) 기증' 문구를 넣을 수 있다. 

신분증에 부착할 수 있는 스티커도 함께 제공된다. 이렇게 의사를 표시해 놓으면 위급할 때 가족이 고인의 유지를 따르는 데 도움이 된다.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임혜진(36) 간사는 지난달 30일 장기 기증 희망 등록자를 정리하다 깜짝 놀랐다. 올해 1~4월 모바일과 홈페이지를 통한 장기 기증 희망 등록자가 1만96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648명)보다 200% 늘었기 때문이다. 장기기증운동본부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장기 기증 희망 서약 등록 기관. 국내 장기 기증 희망 서약 150만 건 중 약 100만 건이 운동본부에서 이뤄졌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5/2020051503338.html?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utm_campaig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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