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본부

  • 2020. 0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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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기꺼이 간 떼 준 아버지, 건강 괜찮을까

 

방송화면캡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는 다양한 간 이식 사례가 나온다. 특히 딸에게 간을 주기 위해 2주간 7㎏을 감량한 아버지의 이야기는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국내에서 생체 간이식은 1년에 인구 100만 명당 20명 정도 이뤄진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지만 간 기증자들의 수술 후 장기 생존율에 대한 연구는 그동안 세계적으로도 제대로 보고된 바 없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721303&code=6112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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