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본부

  • 2020. 0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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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류지광, 에바, 로꼬 등 장기기증 희망등록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9월 한 달 동안 아임도너(I’M DONOR) 챌린지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9월 9일은 장기기증의 날이다. ‘뇌사 시 장기기증으로 9명(심장, 간, 폐장 2개, 신장 2개, 췌장, 각막 2개)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매년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지켜오고 있다.

매년 장기기증의 날에는 장기기증인의 나눔을 기억하고 이식대기 환자들을 응원하고자 걷기대회, 기증인 초상화 전시회 등 다양한 대면 캠페인이 이루어졌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캠페인이 전면 취소되었다. 이에 비대면 SNS 캠페인을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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