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본부

  • 2019.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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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기증·이식인 함께한 ‘아름다운 산행’


자료 출처: KBS 뉴스 캡처



[앵커]

신장이나 간 등 장기 일부를 기증한 사람과, 기증을 받은 사람이 함께 한라산을 올랐습니다. 장기 나눔이 주는 건강과 행복을 보여주고 싶어서였다는데요. 고귀한 생명나눔을 실천한 아름다운 산행, 허지영 기자가 함께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주황색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이 줄을 지어 산에 오릅니다. 가파른 산길에 중간중간 물로 목을 축이고, 아픈 부위에 파스를 뿌리며 걸어가길 반복. 이내 해발 1,950미터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 다다릅니다.


이들 모두 신장이나 간 등 장기 일부를 기증하거나 이식받은 사람들입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22294&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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