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의집 이용후기

  • 2020. 04. 13
  • 송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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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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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파의 집을 다녀온지도 벌써 몇 개월이 지났는데 다녀온 뒤로 코로나가 심해지는 바람에 좋은 봄날 다시 방문하려던 계획이 무산되어 많이 아쉽습니다. 지난번 다녀왔던 자연휴양림의 원시림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는데 다른 관광지도 다시보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저는 예전에 신장장애인신문을 보다가 라파의 집을 알게되어 직접 이용하고 보니 여러가지로 부족함 없이 저는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투석치료 후에는 바로 올라와 쉴수 있어서 편했고 식사도 정해진 시간에 제공해 주시고 투석이 없는 날에는 경관 좋은 곳을 돌아볼 수 도 있고 제주도에 이런 곳이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원분들의 친절함과 모든 배려에도 감사드리고 아무쪼록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라파의 집에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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