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 2021. 06. 07
  •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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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에게

정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여동생들 과 매제들 조카 그리고 나의 하나뿐인 와이프 와 너무나 사랑스러운 나의 두딸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미안하다 또한 나의 하나뿐인 친구에게는 정말 어떠한 말로도 고맙다는 말뿐이 못하겠다 모두들 나를 위해서 마음써주고 힘써주고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중간중간에 될듯 안될듯 그러한 난관을 끝내 극복하지 못한거같아 하지만 끝까지 도전해서 나중에는 이글을 보면서 웃으면서 보는 날이 되도록해볼게 먼저 하늘로 가신 아버지 정말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더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서 남은 가족들 마음 편히 지내도록 저때문에 전부 힘들어하는데 제가 꼭 옛날처럼 모두들 웃을수있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큰매제 몸이 많이 힘들텐데 내가 힘이 되어주질못해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프구나 항상 마음으로는 쾌유를 기원하고있는데 정작 전화한통도 제대로 못전해 미안하다 곧 형이 정상화시켜서 치료 잘 받도록해볼게 미안하다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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