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써보는 유언

  • 2021. 07. 15
  • 박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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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너무 못해줘서 미안해 혼자 외롭게 둬서 미안해 하늘에서 꼭 만나자 근데 다음 생에는 우리 만나지 말자 나는 엄마 곁에서 엄마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 18년동안 청춘을 바치고 인생을 바치며 나 길러줘서 고마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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