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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08.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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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판정 20대 '장기기증'…7명에 새 생명 전하고 떠나


전북대학교병원 전경



뇌사판정을 받은 20대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7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전하고 눈을 감았습니다.


전북대학교병원은 불의의 사고로 중태에 빠진 20대 최 모 씨가 장기를 기증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사고를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아온 최 씨는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최 씨의 가족은 큰 슬픔에 빠졌지만, 평소 남을 돕기를 좋아했던 따뜻한 마음을 가진 고인의 삶을 기리기 위해 장기기증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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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390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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