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본부

  • 2020. 01.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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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 연고 없는 이웃 위해 '장기기증' 결심




한 여성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신장 한쪽을 기증했습니다. 아픈 동생을 잃고, 본인도 지병으로 수술을 받은 뒤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 장기 기증을 결심한 것입니다. 연고가 없는 이웃을 위해 신장을 기증한 김진정 씨를 < 사건반장 >에서 만나봤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27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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