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본부

  • 2021. 09.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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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의 장기기증, 9명에게 새 삶을.."더 많은 참여 필요해요"


[앵커]

씨앗 모양의 이 동그란 스티커는 장기기증을 희망한다는 표시입니다.

장기 기증을 신청하면 받는데 운전면허증 같은 신분증에 붙이기도 합니다.

훈장처럼 뿌듯하다는 사람도 있던데요.

하나의 씨앗에서 두 개의 싹이 돋아난 것처럼 한 생명이 다른 생명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9월 9일 오늘은 '장기기증의 날' 입니다.

한 사람이 많게는 아홉 명까지 살릴 수 있다는 의미인데 현실을 따져보니 국내에 장기이식을 원하는 사람은 3만 5천명이 넘지만 지난해 기증을 희망한 사람은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었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210909214522411?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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