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본부

  • 2020. 10.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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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이식 필요한 학생에게 교직원이 기증

신장을 기증한 체로키 교육구의 조이 실크(왼쪽) 씨와 체로키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매기 헤인즈 양이 한 자리에 섰다. [사진 체로키 교육구 페이스북]


체로키 고등학교에서 다급하게 신장 이식수술이 필요한 학생에게 교직원이 선뜻 자신의 장기를 기증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학생은 매기 헤인즈(14)양으로 체로키 교육구의 디지털 학습 담당 수퍼바이저인 조이 실크가 신장을 기증했다.


매기 학생은 “이 세상에서 얼굴도 알지 못하는 누군가의 고통에 기꺼이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이라며 “조이는 나에게 삶을 다시 누릴 수 있는 선물을 주었다”고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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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70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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